콘텐츠로 바로가기 대메뉴로 바로가기



의림박달권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밴드 프린트하기
0점
1790

제천의 명산메밀봉

이전 이미지 멈춤 다음 이미지
  • 1.jpg
  • 1.jpg
  • 위치 : 충북 제천시 덕산면 억수리
  • 전화 : 043-641-6731~3(콜센터)
  • 이용시간 : 통제기간(별도 개방시 까지)
  • 쉬는날 :
  • 입장료 :
  • 홈페이지 : 없음
  • 주차시설 :
  • 애완동물 동반 : 불가능
  • 마일리지 : 사용 안함
  • 휠체어보행 : 불가능 (대여 : 불가능)
  • 와이파이 : 불가능

관광지소개

코스안내

억수리 방면

  • 코스 : 억수휴게소 원점회귀
  • 총 산행시간 3시간 20분
  • 구간별 산행시간 :
    • 억수휴게소 - (50분) - 774봉- (30분) - 첫째 암봉 - (40분) - 정상- (40분) -수문동폭포 - (10분) - 병풍폭포- (15분) - 수곡용담폭포 - (15분) - 억수휴게소

메밀봉은 월악산국립공원에서 자연보존지구로 지정되어 있어 원칙적으로 산행을 금지하고 있다. 가을에는 이 지역에 송이가 나고 있어 또한 입산을 통제하고 있다. 사전허가를 받지 않아도 되는 코스는 억수휴게소에서 병풍폭포까지의 계곡 등산로이다.

또한, 메밀봉 바로 직전의 봉우리에서 메밀봉 사이의 안부로 내려서는 구간은 20m가 판판한 바위 지대로 보조 로프를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상세정보

자연보존지구로 등반 허가 필요

북에서 남으로 힘차게 뻗어 내리던 백두대간이 서쪽으로 방향을 바꾸면서 대미산(1,115m), 차갓재, 포암산(962m)으로 이어진다. 대미산과 포암산 사이의 차갓재에서 북으로 하나의 산줄기를 내어 충청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 월악산을 만들어 놓았다. 이 월악산으로 가는 도중에 마골치에서 북쪽으로 작은 가지를 뻗은 봉우리가 있으니 이것이 메밀봉이다.

메밀봉은 대미산과 월악산을 이어주는 능선의 북쪽에 조용히 자리 잡고 있다. 메밀봉은 대미산의 봉우리로 보아도 좋고 월악산의 봉우리로 보아도 좋다.

메밀봉 북쪽의 월악산 만수봉과 시루봉을 잇는 능선 사이 골짜기에는 수문동폭포와 병풍폭포 그리고 수곡용담이, 동쪽의 대미산과 꾀꼬리봉 사이로는 대판계곡을 만들면서 용하계곡을 이루어 놓는다. 용하계곡은 월악산 동쪽을 흘러 청풍호로 나아가는 광천의 상류로 옛날 선인들이 하늘도 땅도 비밀로 할 명소로 극찬을 하면서 아홉 개의 명소를 정했다 하여 용하구곡으로 불려오고 있다.

월악산과 그 인근에 있는 대미산, 문수봉, 북바위산, 하설산 등의 산과 송계계곡, 광천, 용하계곡 일대는 1984년 월악산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자연보존지구로 지정된 메밀봉을 산행하려면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의 사전 허가를 받아야 한다. 반면 억수리 쪽에서 수곡용담과 병풍폭포 수문동 폭포까지는 산행하는 데는 별문제 없다.

메밀봉의 산행 들머리는 억수리다. 억수휴게소에서 용하구곡으로 조금 오르면 다리를 지난다. 다리를 넘어 바로 메밀봉으로 오르는 등산로가 나온다. 계곡 바로 옆으로 난 길을 따르면 수곡용담과 병풍폭포로 이어지는 계곡산행을 할 수 있다. 여름철에는 등산용 샌들을 신고 맑은 계곡물을 따라 시원하게 발을 적시면서 계곡산행을 즐길 수 있다.

메밀봉은 원칙적으로 등반을 금지하고 있어 등산로가 정비되어 있지 않다. 계곡 바로 옆으로 난 등산로 입구에 청색의 커다란 플라스틱 물탱크가 보인다. 물탱크 바로 옆에 묘가 있는데 이 묘 뒤쪽을 살피면 작은 등산로가 보인다. 이것이 메밀봉 능선으로 오르는 등산로다.

등산로를 따라 10여 분 가면 또 묘가 나온다. 희미한 길이 완만한 능선으로 이어진다. 1시간가량 오르면 첫 봉우리에 올라선다. 이곳부터 노송이 많고 급한 암릉이 시작된다.

암벽지대를 40여 분 오르면 첫 번째 암봉에 올라선다. 다음 암봉까지는 30분 정도 걸린다. 경사가 심한 편으로 사람들의 발길이 적어 조심스럽게 진행해야 한다. 바위 덩어리가 얹혀 있는 봉우리를 오른쪽으로 돌아 다음 봉우리로 이어간다. 5분 정도면 다음 봉우리에 올라선다. 이곳에서 메밀봉 정상으로 가는 안부에 내려서는데 30분 정도 걸린다. 안부 직전에 20m 정도의 바위가 나오는데 경사가 심해 로프를 사용해야 한다. 로프를 사용하지 않으려면 바위사면을 왼쪽으로 한참을 돌아 안부 아래쪽까지 내려섰다 다시 안부로 올라서야 한다.

마지막 안부에서 경사가 심한 부분을 오르면 메밀봉 정상이다. 메밀봉을 오르는 능선의 후반부 절반 정도는 암봉과 암릉으로 이어져 조망이 좋다. 메밀봉 정상의 남동쪽에 편평한 바위가 펼쳐져 있어 대미산이 잘 보인다. 정상에서 남쪽으로 난 능선을 따르면 마골치로 가는 능선으로 바로 대미산과 포암산을 잇는 백두대간으로 연결된다. 마골치까지 가는 길은 사람의 발길이 거의 없어 등산로도 잘 나 있지 않은 잡목지대이다.

정상에서 계곡으로 내려서려면 수문동폭포로 뻗은 북쪽 능선 하산로를 택한다. 길은 급경사이다가 점차 수북이 덮인 낙엽으로 푹신하고 평탄한 길로 이어진다. 40여 분 정도 내려서면 맑은 개울물이 흐르는 계곡이 닿는다. 계곡과 만나는 지점에서 10분가량 거슬러 오르면 큰 돌기둥 사이로 흘러내리는 수문동폭포를 볼 수 있다.

물길이 끊어지면서 산죽 사이로 길이 이어지면서 다시 맑은 물이 흘러내린다. 20여 분을 내려서면 병풍폭포가 보인다. 갈수기에는 규모가 작지만 장마 등 수량이 풍부할 때는 성처럼 막고 있는 암벽 전체에서 물이 한꺼번에 흘러내려 장관을 이룬다.

병풍폭포에서 10여 분 하산하면 10여 미터의 암벽 위로 용이 승천하듯 물이 흘러내리는 곳을 만나는데 아래쪽에 형성된 검푸른 담은 수곡용담이라 불린다. 수곡용담 위쪽으로 벽돌로 쌓은 듯한 3∼4m의 바위가 있는데 이는 '아들바위'로 손을 사용하지 않고 이 바위를 오르면 아들을 낳는다는 전설이 있다. 아들바위에서 억수리까지는 등산로가 잘 정비된 편안한 길이다.

총 51 개 |
Search

  • 자동차
  • 버스
  • 기차
  • 시내버스

자가용

서울에서 출발할 경우

경부고속도로→영동고속도로→중부내륙고속도로→중원대로→월악로→월악산로→메밀봉

인천에서 출발할 경우

영동고속도로→중부내륙고속도로→월악로→메밀봉

대전에서 출발할 경우

경부고속도로→통영대전고속도로→ 중부로→중원대로→월악로→월악산로→메밀봉

부산에서 출발할 경우

대구부산고속도로→경부고속도로→중부내륙고속도로→충민로→중원대로→월악로→메밀봉

광주에서 출발할 경우

호남고속도로→호남고속도로지선→중부로→중원대로→월악로→월악산로→메밀봉

청주에서 출발할 경우

36번 국도→중부로→충민로→월악로→월악산로→메밀봉

버스

서울에서 출발할 경우

동서울종합터미널→덕주사정류소→메밀봉까지 주변교통수단이용

인천에서 출발할 경우

인천종합터미널→문경공용버스정류장→메밀봉까지주변 교통수단 이용

대전에서 출발할 경우

유성시외버스정류소→충주공용버스터미널→메밀봉까지 주변 이동수단으로 이동

부산에서 출발할 경우

진영역→동대구역→동대구중앙고속버스터미널→제천고속버스터미널→메밀봉까지 택시로 이동

광주에서 출발할 경우

광주송정역→오송역→오송역정류장→시외버스터미널→청주시외버스터미널→한국교통대정류소→메밀봉까지택시로이동

청주에서 출발할 경우

청주시외버스터미널→한국교통대정류소→메밀봉까지 주변교통수단을 이용

기차

서울에서 출발할 경우

청량리역→단양역→메밀봉까지 주변교통수단이용

인천에서 출발할 경우

광명역→오송역→충주역→메밀봉까지 주변교통수단으로 이동

대전에서 출발할 경우

신탄진역→충주역→→메밀봉까지 주변 이동수단으로 이동

부산에서 출발할 경우

구포역→점촌역→메밀봉까지 택시로 이동

광주에서 출발할 경우

광주송정역→오송역→충주역→메밀봉까지 택시로 이동

청주에서 출발할 경우

오근장역→충주역→메밀봉까지 주변교통수단을 이용

시내버스

만족도 조사

사용편의성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의견쓰기

담당자 정보

  • 담당부서 : 관광미식과
  • 담당자 : 이지훈
  • 연락처 : 043-641-6705
  • 최종수정일 : 2016.02.01

제1유형 출처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