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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림박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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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의 명산작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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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치 : 충북 제천시 금성면 성내리
  • 전화 : 043-641-6731~3(콜센터)
  • 이용시간 :
  • 쉬는날 :
  • 입장료 :
  • 홈페이지 : 없음
  • 주차시설 :
  • 애완동물 동반 : 불가능
  • 마일리지 : 사용 안함

관광지소개

코스안내

작성산 산행은 무암사에서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성내리에서 저수지, SBS 촬영 세트장, 애기바위, 안개바위 등을 거쳐 무암사 앞까지 차가 진입할 수 있다. 무암사 입구는 동산과 작성산의 갈림길이 된다. 무암사에서 새목재까지는 완만한 길의 연속이다. 새목재에서 정상까지는 다소 암릉이 나타나지만 험하지는 않다.

SBS 촬영세트장 방면

  • 코스 : SBS촬영장∼정상∼무암저수지
  • 총 산행시간 : 4시간
  • 구간별 산행시간 :
    • 성내버스 정류장 - SBS 촬영 세트장(느티나무 아래 왼쪽 건물 좌측편에 수돗물 표시가 등산로 입구) - 서릉 -771봉(작성산 정상석) - 삼거리 - 작성산(까치산 정상석) - 새목재 - 무암사 - 느티나무 - 무암저수지 - 성내버스정류장

작성산 정상은 정상석이 두 군데 있다. 까치산(848m)과 5분 거리의 작성산(771m)이다. 작성산에서 무암사로 하산하는 코스는 가파르니 주의한다.

작성산 산행은 SBS 드라마 촬영세트장 중앙에 있는 느티나무에서 시작하거나, 무암사를 거쳐 오르는 것이 일반적이다. 무암사를 거쳐 오르는 것은 가장 일반적인 코스다. 그러나 거리가 가까우므로 길이 단조롭게 느껴진다. 그 때문에 느티나무에서부터 올라가면 다소 긴 능선산행을 즐길 수 있다.

SBS 촬영장의 느티나무 앞에서 왼쪽으로 들어선 다음 건물 좌측의 '수돗물' 팻말 옆으로 들어서면 졸졸 물이 흐르면서 등산로가 나타난다. 이곳에서 지능선을 따라 암릉 구간을 올라서면 주능선에 닿는다. 길은 완만하여 어렵지 않게 오를 수 있다. 1시간 정도를 가면 무암사에서 오르는 능선길과 만나며 771봉에 도착한다.

작성산 정상표석이 세워져 있는 771봉은 사방이 꽉 막혀 전망이 좋지 않다. 이곳을 지나 10분 가면 '까치산(작성산)'이라 쓰인 표석이 세워져 있는 해발 848m의 정상에 도착한다. 이후로는 새목재를 거쳐 하산하면 된다.

동산 방면

  • 코스 : SBS촬영세트장∼정상∼무암저수지
  • 총 산행시간 : 6시간
  • 서목재 방면

    • 코스 : 무암사∼정상∼무암사
    • 총 산행시간 2시간 20분
    • 구간별 산행시간 :
      • 무암사 - (50분) - 새목재 - (40분) - 까치산 정상 - (50분) - 무암사 작성산 산자락에는 천년고찰 무암사를 비롯하여 소부도 전설, 성내리 마을 입구의 봉명암 등 볼거리가 많이 있다. 또한 충북 클라이머들의 메카이기도 한 배바위는 탐험가인 허영호 씨가 즐겨 찾은 암장이라고 한다.

    상세정보

    까치성산으로 불린 작성산

    작성산(鵲城山)은 제천시 금성면과 단양군 적성면의 경계를 이룬다. 북으로 가창산(819.5m), 갑산(776.7m), 호명산(475.3m), 마당재산(661.2m) 산줄기를 이어받아, 남으로 뻗은 산줄기는 동산(896.2m), 금수산(1,015.8m)을 빚는다.

    청풍호를 서쪽에 낀 작성산은 이웃한 동산과 더불어 제천의 이름난 산이다. 등산인들은 이 산을 작성산으로 많이 부르고 있고 지형도상에도 작성산으로 표기되고 있는데 이는 일본인들이 지형도를 만들면서 한문 표기인 '鵲'자를 사용하였기 때문이다. 이곳 사람들은 이 산을 '까치성산'으로 부르고 있으니, 마땅히 까치성산으로 불러야 한다.

    까치성산이란 이름에 얽힌 전설이 있다. 옛날 어느 왕이 이 산에 신하들을 데리고 들어와 궁궐을 짓고 살았다. 어느 날 아침 왕이 신하들에게 동쪽 바위 봉우리를 가리키며, 저 위에 까치가 앉을 것이니 무조건 활을 쏘아 까치를 죽이라고 명했다. 신하들이 마침 바위 봉우리에 앉은 까치를 쏘아 죽이니 그 까치는 다름 아닌 일본의 왕이었다.

    작성산은 무암골 입구인 성내리 성내편의점을 기점으로 한다. 성내편의점에서 동쪽으로 길게 뻗은 계곡을 향해 포장도로를 따라 올라서면 우암제일제가 나타나고, 그 위편으로 500여 미터 오르면 주차장이 나온다. 이곳에서 다시 숲길에 난 도로를 따라 500여 미터 오르면 SBS 부속촬영장 세트장이 나온다.

    작성산 산행은 이곳 세트장 중앙에 있는 느티나무에서 시작하거나, 무암사를 거쳐 오르는 것이 일반적이다. 무암사 방향으로 향하면 300여 미터 지나 애기바위, 안개바위를 지나 무암사에 닿는다.

    주차는 이곳 주차장에 해 두는 것이 편하다. 성내리 동쪽 골짜기에 위치한 무암사는 동산과 작성산의 갈림길이 된다. 남근석으로 유명한 동산은 무암사주차장에서 계곡을 건너 서릉으로 오른다. 산세가 가파르고 기암괴석이 즐비하니 조심해야 한다.

    무암사(霧岩寺)는 작성산을 등지고 'Y'자 계곡 합수머리 위에 터를 닦아 세워져 있다. 이곳에서 서북쪽에 시커멓게 치맛자락처럼 펼쳐진 바위가 암벽등반지로 유명한 배바위다. 극락보전 마당 앞 석축은 폭우로 인해 무너져 있다.

    무암사 오른쪽 계곡을 따라 새목재로 향한다. 100여 미터를 오르면 화강암 사리탑인 무암사지 부도에 다다른다. 소부도 하나가 사리탑과 나란히 서 있다. 조선시대에 주인 없는 황소 한 마리가 일하다 죽어서 화장을 했더니 사리가 나와 사리탑과 나란히 봉안했다고 전한다.

    소부도골을 따라 올라서면 계곡은 맑디맑은 물이 반듯한 계곡에 흐른다. 수량도 풍부하다. 길은 계곡 왼쪽으로 계속 이어진다. 넝쿨과 자갈길을 따르면 새목재에 다다른다. 동산과 작성산을 연결하는 안부 지점이다. 재에는 무암사와 적성면을 가리키는 팻말이 세워져 있다. 주변은 인적이 드문지 수풀이 빼곡하게 우거져 있다.

    새목재는 한양에서 배를 타고 와서 단양으로 넘어가는 보부상들의 큰길이었다. 고개의 모양새가 새의 목을 닮은 데서 새목재라고 불린다.

    산정을 향해 북쪽으로 난 능선을 오른다. 완만하던 능선길은 다소 가팔라지더니 산등성이를 왼쪽으로 우회하며 암릉을 넘어선다. 이후 정상까지는 북서쪽으로 능선이 곧바로 이어진다.

    새목재에서 40여 분만에 정상에 도착한다. 사방 모두 조망이 트인다. 멀리 북쪽으로 제천시와 단양군 적성면 일대가 보인다. 단양 쪽은 깎아지른 절벽으로 산줄기마다 채석장이 들어서 훼손돼 있다. 금성면 지역발전협의회에서 세워 놓은 정상석에는 까치산(848m)이라 쓰여 있다.

    이곳에서 능선을 따라 남서쪽으로 방향을 틀어 3분쯤 가면 안내판(치마바위 0.4km, 새목재 0.8km)이 나타난다. 2분쯤 더 진행하면 지형도에 845.5봉이라 표기된 지점에 작성산(771m) 정상석이 놓여 있다. 2002년 12월 28일 산림청 헬기 도움으로 이곳에 옮겨왔다는 자세한 설명도 곁들여 있다. 성내리(10.5km), 포전리(7.3km) 거리 표시도 돼있다. 정상 주변에는 삼각점과 돌탑이 있다. 사방은 나무가 들어차 조망이 좋지 않다.

    771봉에서 능선을 따라 내려서다 보면 충주 쪽으로 시야가 트이는 전망대에 선다. 소나무 두 그루 사이로 낭떠러지를 이루고 있는 소부도골이 내려다보이고, 서쪽으로 청풍호가 멀리 짙푸르게 자리하고 있다. 능선길은 이후 계속된 내리막길이며, 소뿔바위로 떨어지는 갈림길에 도착한다. 오른쪽 무암사길로 접어들면 길은 가파른 내리막길을 형성하고 있다. 산행길은 크게 위험한 구간은 없다. 가파른 비탈을 내려서면 무암사에서 600여 미터 위쪽의 계곡에 내려서게 된다. 완만한 계곡길을 따라 내려서면 깊은 산 속에 자리한 무암사 뒤편이다. 등산로는 신라 문무왕 때 의상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하는 무암사로 곧장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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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 20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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