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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림박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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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의 명산백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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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치 : 충북 제천시 백운면 덕동리 운학리
  • 전화 : 043-641-6731~3(콜센터)
  • 이용시간 :
  • 쉬는날 :
  • 입장료 :
  • 홈페이지 : 없음
  • 주차시설 :
  • 애완동물 동반 : 불가능
  • 마일리지 : 사용 안함
  • 휠체어보행 : 불가능 (대여 : 불가능)
  • 와이파이 : 불가능

관광지소개

코스안내

들머리 찾기-402번 지방도 옆 덕동계곡 입구에서 4킬로미터 들어서면 원덕동마을이 나온다. 마을 뒤 임도를 따르면 된다.

    매지리 방면

    • 총 산행시간 3시간 40분
    • 구간 : 매지리 - 오두치 - 오두봉 - 상재 - 정상 - 소용소동 - 서곡리

    덕동계곡 방면 : 원덕동∼정상∼차도리

    • 총 산행시간 3시간 50분
    • 구간별 산행시간 : 원덕동 - (10분) - 차단기 - (10분) - 임도 쉼터 - (30분) - 임도 삼거리 - (10분) - 오두치 -(20분) - 오두봉 - (25분) - 상재 - (20분) - 경주최공 무덤 - (20분) - 정상 - (20분) - 안부(국가 시설물) - (5분) - 물탱크 - (20분) - 돌무더기 - (10분) - 사과밭 - (20분) - 사방댐 -(10분) - 차도리

상세정보

중봉 하봉 두 형제 거느린 영봉 ....

백운산(白雲山)은 전국 여러 곳에 있다. 그중에서도 전라남도 광양의 백운산(1,217.8m)과 장수·함양의 백운산(1,278.6m), 경기도 포천의 백운산(937m)이 유명하고, 정선 동강 백운산(882.5m)과 밀양 백운산(886m), 원주시 흥업면, 판부면과 이웃하고 있는 이곳 제천 백운산(1,087.1m) 또한 명성을 얻고 있다.

제천 백운산은 바로 옆 치악산의 그늘에 가려 등산인들에게는 널리 알려지지 않은 산이다. 그러나 그만큼 찾는 이가 드물어 등산로의 훼손이 적고 오염이 덜 되었으니 호젓하고 쾌적한 산행을 즐길 수 있다.

서쪽에서부터 십자봉(984.8m), 조두봉(966.6m), 백운산(1,087.1m), 보름갈이봉(860m), 수리봉(909.9m), 벼락바위봉(937.6m)으로 이어지며 1,000m를 넘나드는 산줄기가 거대한 성곽처럼 도열해 제천시의 북쪽을 굳건히 지키고 선 모습은 가히 장관이다. 이 산들은 제천시계종주코스이기도 하다.

들머리인 10리 넘게 이어지는 덕동계곡의 수려함과 청정함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날머리인 운학리의 차도리계곡 또한 원시의 아름다움과 설렘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특히 덕동계곡은 제천이 자랑하는 월악산 용하구곡이나 송계계곡에 비해 그 규모가 작고 유명세가 뒤지지만 제천 사람들이 꼭꼭 숨겨놓고 찾는 곳이다.

계곡 입구인 덕동리 여우내에 이르면 일체의 천렵을 금한다는 안내판이 덕동계곡 표석과 함께 서 있는데, 덕동계곡의 청정함을 지키려는 마을 사람들의 의지가 엿보인다. 백운산과 십자봉에서 발원해 청풍호로 흘러가는 계곡으로 강원도의 계곡처럼 웅장하거나 경상도 계곡처럼 암반미가 뛰어난 것은 아니지만, 주민들의 강력한 오염 방지 활동에 힘입어 깨끗한 수질을 자랑한다.

백운산의 빼어난 점은 뭐니 뭐니 해도 눈앞으로 펼쳐지는 일본잎갈나무(낙엽송) 조림지의 광대한 조망과 산길의 한적함이다. 북쪽인 원주 방면으로도 군데군데 보이지만, 남동쪽인 백운면 자락은 온 천지에 바늘을 꽂아둔 듯 빈틈없이 조림된 잘 자란 낙엽송 군락지가 눈맛 시원하다. 백운산을 올라보면 당장 느낄 수 있지만, 제천시민의 숲에 대한 보살핌과 정성, 자부심은 대단하다. 전국에서도 임도 시설이 발달해 있기로 소문난 곳이기도 하다. 제천의 어느 산을 오르든지 잘 정비된 임도를 만나게 된다. 숲은 전체적으로 간벌이 잘 되어 있어 답답하지 않고 매우 건강하다.

산행 들머리는 제천의 서쪽 끝인 덕동계곡 안쪽 조용한 산골 마을 원덕동이다. 마을 뒤로 난 임도 따라 20분 오르면 자동차의 통행을 차단하는 차단기가 설치되어 있다. 봄·가을철 경방 기간에는 자물쇠가 굳게 잠겨 있어 차로 오를 수 없다. 여기서 십자봉(촉새봉·984.8m)과 백운산으로 갈라지는 임도 삼거리까지는 구불구불한 임도 따라 약 40분 간다. 임도 중간 적당한 곳에 나무벤치로 쉼터를 마련해 두었다. 덕동계곡 쪽은 매우 깊고, 그 건너 십자봉과 남쪽으로 이어지는 능선이 가없이 달린다. 산 사면으로는 바늘을 꽂아둔 듯 잘 자란 일본잎갈나무 군락이 빼곡하다. 쉼터에서 30m 가면 제천시에서 세워둔 자동우량경보시설이 나온다.

삼거리에서 오른쪽으로 이어진 임도는 백운산 아래 산허리를 돌아가고, 왼쪽은 십자봉 아래까지 뻗어 있다. 오두치에서 흘러내린 조그만 계곡이 지난다. 여기서 수통을 채워야 한다. 계곡에서 빤히 올려다보이는 오두치까지는 숲길 따라 10여 분 거리다. 숲을 건강히 가꾸기 위해 간벌한 사면은 곳곳에 길이 희미해졌다.

오두치에 이르면 떡버들에 묶어둔 작은 이정표 팻말이 눈에 들어온다. 덕동계곡 반대쪽으로 내려서면 매지리, 왼쪽 능선을 따르면 십자봉과 맷재로 이어진다. 오두치는 국토지리정보원 발행 구판(2004년 4월 이전 인쇄) 지형도엔 '조두치'로, 신판 지형도엔 '용두재'로 표기되어 있다. 이곳 지형이 까마귀의 머리처럼 생겼다고 오두(烏頭)라고 불렸으며, 고개 아래 원덕동 안쪽 지명이 '오두리'인 것으로 봐서 오두치가 바른 지명 같다.

오두치에서 오두봉 오르는 능선 왼쪽 원주 방면은 매우 가파른 사면을 이루고, 오른쪽 백운 방면은 비교적 완만하다. 원주 쪽은 잡목까지 섞여 숲이 매우 복잡해 보이지만 제천 쪽은 간벌해 매우 깔끔하고 시원스러우며, 조망도 트인다.

능선 따라 20분 가면 삼각형 모양의 너른 헬기장이 나온다. 여기서 북쪽으로 20여 미터 가면 삼각점이 있는 오두봉(966.6m)이다. 오두봉에서 북쪽 능선을 따르면 강원도 원주의 대용소동이나 회촌골로 산행을 이어갈 수 있다. 헬기장에서 백운산은 동쪽 능선을 따른다.

10여 분 가면 다시 봉우리가 나오고, 여기서 능선은 북쪽으로 급히 꺾인다. 건너편에 백운산이 우뚝 솟아 있다. 15분 더 가면 밋밋한 고개인 상재가 나오고, 다시 20분 가면 '경주최공상문지묘'라는 빗돌이 선 무덤에 이른다. 무덤에서 조그만 봉우리 지나 백운산까지는 약 20분 걸린다. 험하지 않은 능선 길은 인적이 드물어 낙엽 가득하고, 등산로 옆으로 숲이 우거져 산을 제대로 느끼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백운산 정상에 서면 북동쪽으로 치악산국립공원의 커다란 산 덩어리가 우람하다. 뒤돌아서면 동서로 암탉이 제 새끼를 품듯 날개를 펼치며 제천시 백운면을 감싸 안은 백운산 줄기가 믿음직스럽고 푸근하다. 동으로는 보름갈이봉, 수리봉(910m), 벼락바위봉이 연이어 펼쳐지다가 구력재 지나 구학산(983m)으로 그 웅장함을 이어간다. 서쪽으로 오두봉, 십자봉으로 이어지는 산줄기도 이에 못지않다. 장쾌함이란 이를 두고 이름이리라.

하산은 오른쪽 길을 버리고 북북동 쪽 능선을 따른 왼쪽 가파른 길로 접어든다. 건너편 봉우리의 국가시설물 철탑을 보며 내려서면 된다. 20분이면 국가시설물 앞 도로가 있는 안부에 닿는다. 그곳에서 오른쪽 계곡 따라 임도처럼 넓은 길이 약 5분간 이어진다. 임도 끝에 콘크리트 물탱크가 있고, 그곳을 지나며 등산로는 좁아진다.

계곡을 따라 내려가다 보면 오른쪽으로 갑자기 물소리가 크게 들린다. 약 30m 높이에서 떨어지는 백운산의 자랑인 '철철폭포'다. 등산로에서 약간 떨어져 있어 제대로 보려면 아래로 내려서 계곡을 따라 거꾸로 들어가야 한다. 여기서 약 20분 가면 등산로 왼쪽으로 잘 쌓은 돌무더기를 만난다. 아랫마을 차도리 정자나무 근처에서 사는 이백수 씨에 따르면 옛날 마을 사람들이 아들을 얻기 위해 쌓고 치성을 드리던 곳이라 한다. 조금만 가면 똑같은 형태의 돌무더기가 또 나온다. 낙엽송, 다래나무넝쿨 우거진 산길을 지나 사과밭까지는 10분 거리다. 여기서 차가 다닐 수 있는 비교적 넓은 산길 따라 약 30분 가면 사방댐 지나 한적하고 예쁜 마을 차도리다.

총 25 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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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 20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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